Portfolio
FE 개발자 장동균입니다.
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스크롤을 해주세요.
2015-03 - 2021-02
홍익대 영어영문학과 졸업
문학이 좋아 들어간 학교에서는 극복할 수 없는 격차만을 경험했습니다.
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듣게 된 C프로그래밍 수업에서 처음으로 같은 출발선에서 경쟁하는 재미를 느꼈습니다.
컴퓨터구조 시험을 보고 나온 순간에는 나의 선택이 옳았음을 확신했습니다.
내 머릿속에 겨우 올려놓은 것들을 쏟아내는 시간이 아닌, 머릿속 깊숙이 있는 것들을 꺼내야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.
이 재미와 기쁨에 이끌려 컴퓨터공학을 공부했습니다.
다만 굳이 학위까지는 필요하지 않아, 졸업 프로젝트만 남은 시점에서 영문학도로의 졸업을 선택했습니다. (1년도 채 지나기 전에 이 선택에 대해 후회합니다.)